구간 소개

금계-동강

숲길 2009-05-20 18: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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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동강' 구간 정보

금계-동강
거리 :
15.2km
예상시간 :
6시간 0 분
난이도 :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와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를 잇는 15km의 지리산길. 이 구간은 지리산 자락 깊숙히 들어온 6개의 산중 마을과 사찰을 지나 엄천강을 만나는 길이다.

구간별 주요 지명 : 금계마을 - 의중마을 - 서암정사 - 벽송사 - 벽송사 능선 - 송대마을 - 세동마을 - 운서마을 - 구시락재 - 동강마을

금계동강 구간은 사찰로 가는 고즈넉한 숲길과 등구재와 법화산 자락을 조망하며 엄천강을 따라 걷는 임도 등으로 구성된다.

유의사항
벽송사~ 소나무쉼터까지의 구간은 단체이용객들의 무분별한 농작물 채취 등, 주민피해가 빈번한 관계로 '미개통'구간이니 통행하실 수 없습니다.

'금계-동강' 구간별 안내

  • 의중마을

    고려시대 의탄소(義灘所)라는 지방특산물 탄(숯, 灘)을 중앙에 공납하기위해 만들어진 특수행정구역인 소(所)였다는 유래에서 가운데 있는 마을이라 의중이라는 이름의 내역을 갖고 있다. 마을 어귀에는 의중, 의평, 추성마을을 지키고 이어주는 600년 묵은 느티나무 당산목이 있고, 마을 안에는 당산 느티나무 신목이 든든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마을 뒤 산 쪽으로는 서암과 벽송사로 가는 숲길이 있다. 지금은 계곡을 따라 도로가 나있어 발길이 뜸해졌지만 절로 가는 숲길로서 옛길의 정취와 그리움이 듬뿍 묻어있는 고즈넉한 길이다.

  • 서암정사

    서암정사는 지리산 산맥 위 에 앉아 천왕봉을 멀리 바라보고, 한국의 3대 계곡으로 유명한 칠선계곡을 마주하는 천혜의 절경에 자리하고 있다. 벽송 지엄대사가 중창한 고찰인 벽송사로부터 서쪽으로 600m 지점에 위치한 벽송사의 부속암자로 주위의 천연의 암석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시작은 부속암자였으나 지금은 사찰로 승격하였다.

  • 벽송사

    조선 중종 15년(1520년) 3월 벽송 지엄대사가 암자를 짓고 개창한 벽송사는 숙종 30년(1704년)에 실화로 불타버린 것을 환성대사가 중건하였으나 6.25때 다시 법당만 남기고 소실되었다.1963년 원응 구환스님이 이곳에 와 이 절을 다시 짓기 시작했으며 1978년 봄에 종각이 지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벽송사는 6.25 당시 인민군의 야전병원으로 이용되었는데 국군이 야음을 타 불시에 기습, 불을 질러 당시 입원중이던 인민군 환자가 많이 죽었다고 전하며 지금도 절터 주변을 일구면 인골이 간혹 발견된다고 한다. 벽송사는 실상사와 더불어 지리산 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판소리 ‘변강쇠전’의 무대이기도 하고 한국전쟁 당시 빨치산 야전병원으로 쓰였던 아픈 역사를 안고 있다

  • 소나무쉼터

    임도 중간쯤 너른 바위 사이에 자리잡은 400년된 소나무는 법화산 자락과 저 멀리 넘어온 등구재를 보고, 옛 선인들이 천왕봉을 오를 때 마다 거쳤다던 용유담과 엄천강을 넓은 조망으로 펼쳐놓는다.

  • 세동마을

    전형적인 지리산 산촌마을로 한 때는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조선종이(닥종이) 생산지로 주변 산에는 닥나무가 지천이어서, 닥나무를 삶고, 종이를 뜨는 일로 분주한 마을이었다. 불과 50년 전 만해도 이 마을의 모든 가옥은 산과 계곡에서 자라는 억새를 띠로 이어 얹은 샛집이었다. 종이 뜨는 일상과 샛집 지붕의 아름다운 산촌 풍경을 이젠 볼 수 없어도, 바위를 담으로 이용한 집, 너럭바위에 앉은 집, 바위틈으로 솟는 우물 등 ‘자연 속에 세 들어 사는’ 산촌마을의 모습은 지금도 변함없다.

  • 운서쉼터

    세동마을에서 농로를 따라가면 작은 산골마을인 운서마을에 다다른다.

  • 운서마을

    휴천면에서도 사람이 살 수 있는 가장 좁은 마을로, 마을 전체 면적의 3/1이상이 지리산국립공원구역내에 있으며, 그 외도 산악지역이라 농경지가 별로 없는 마을이다. 산에 의지해서 생활을 하며, 지리산을 닮아 인심이 포근하다.

  • 구시락재

    운서에서 구시락재를 넘어 동강마을에 이르는 길은 조선말 유학자인 김종직 선생이 지리산을 오르고 쓰신 [유두류록]에 나오는 옛길이다.

  • 동강마을

    동강(桐江)마을은 평촌과 점촌 그리고 기암(개암터) 등 3개의 자연 마을로 구성되어 동강이라 하였다. 조선 고종때는 엄천면이라 하여 엄천면사무소가 이 마을에 있어 공무와 지방행정을 수행하던 곳이다. 강과 산이 함께 흐르는 듯한 아름다운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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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원 2010-02-26 11:32:53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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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목여행 2010-02-01 22:46:44

    1/30  저녁 8시경 세동마을 도착 신수철씨댁에서 1박하고 31일 오전 9시경 출발하여 동강, 방곡, 쌍재, 고동재넘어서 오후3시경에 산청 수철리 마을회관   도착하였습니다.     세동마을 신수철씨 민박 적극 추천합니다. 청국장, 두부,  댁에서 직접 만들어 내 놓으시고,김치,동김치 그외 나물류등 정말 맜있습니다.   인심도 좋으십니다.순수하시고....전화번호몰라서  함양휴천면 송전리 세동마을 신수철씨해서 114로 알았습니다.         055-962-8903       018-760-8903      낮엔  일나가시니 휴대폰으로  해야     연결이 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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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광임 2010-01-17 14:57:40

    모처럼 내발로 스스로 나선 지리산 둘레길 트레킹을 하였습니다. 1월 13일 의탄마을 ‘추성골가든’에 묵었는데, 주인아주머니의 홀대에 속상했던 기억을 지울 수 없어 이곳에 전합니다. 다음 여행객들은 저와 똑같은 불편을 겪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추성골 가든에서는 절대 민박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 이유.  

    1. 라면 값이 1개당 4,000원으로 바가지 요금을 받음 - 라면 10개를 한 냄비에 끓여 퉁퉁 불은 라면 값으로 40,000원을 요구함. 너무 비싸다고 하자 여기는 다 그런다며 며칠 전 온 손님들도 다 그리 냈다며 당당하게 요구함. 바가지가 분명하다고 하자 5,000원 깎아주는 인심(?)을 보임.  
    2. 숙박요금을 미리 달라고 요구함 - 벽송사 다녀와서 드리겠다 해도 있는 돈 가지고 왜 안주냐며 집요하게 내놓으라고 요구해 머쓱한 기분이었으나 요구대로 지불함.  
    3. 민박 작은 방값을 3만 5천원 받음 - 기본적으로 둘레길 민박업소의 일반적인 기준 금액은 작은방 3만원, 큰방 5만원임. 그럼에도 4만원인데 5,000원 깎아주는 거라 생색을 냄.  
    4. 화장실에 휴지 비치되지 않음 - 휴지를 달라고 부탁해야 주고, 방에서 쓰는 휴지를 하나 더 달라고 했으나 화장실 휴지 쓰라며 휴지 값도 비싸고 떨어져 없다며 끝내 주지 않음.  
    5. 수건을 달라고 하자 불평함 - 자기 수건을 가지고 다녀야 되는 거 아니냐며 불평하면서 투숙객 수의 2/3 개수만 겨우 줌.  
    6. 이불을 챙겨달라고 하자 옆방에서 몇 개 줌 - 방바닥도 따뜻하지 않아 이불을 넉넉하게 주십사 청하자 다들 주는 대로 쓴다며 이상한 손님취급을 함. 그래도 손님들 충분히 든다고 하며 마치 배짱으로 장사한다는 듯이 말해 하룻밤 만남도 인연인데 너무 그러지 마시라 하니 투덜거리며 이불 건네줌. 옆에 빈방이 많아 이불이 넉넉함에도 인색하게 대우하고 옆방에서 가져다 쓸까봐 걱정되는지 열려있던 문을 다 잠가버림.  
    7. 저녁 값으로 1인당 5,000원 받은 밥상이 본전 생각나게 함 - 운봉읍 못미처 들른 ‘인동할매집’이나 장항마을‘아코디언 민박’에서 받은 밥상에 비해 같은 값인데 젓가락 가는 반찬이 없을 정도임. 반찬이야 예약하지 않아 그렇다 치더라도 밥을 더 달라하자 2공기 외에 해 놓은 것이 없다 해 머쓱해짐.  
    8. 방에서 라면 끓이지 말라 요구함 - 컵라면이라도 사다 먹으려고 금계마을 수퍼까지 먼 길을 다녀오자 절대로 방에서는 취사를 하지 말라고 요구함. 라면은 냄새 배서 안 되니 절대 끓여먹지 말라고 함.  
    9. 복도 비상등도 다 꺼 버림 - 일행이 두 방으로 나누어 들었는데, 일행이니 왕래할 수 있음에도 복도에 비상등마저 꺼버려 깜깜해 불편하였음.  
    10. 방은 웃풍이 심하여 콧등이 시릴 정도였음.  

    아침도 없이 15만원을 지불한 것에 비해 받은 서비스는 너무 인색하여 다른 숙박업소에 대한 이미지마저 나쁘게 할까 걱정이 일기도 하였습니다. 물어 찾아간 식당에서 추송골 가든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 이미 마을에서도 바가지요금과 홀대로 불편을 느낀 손님들이 많다는 소문이 나 있음을 알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모처럼 큰 맘 먹고 떠난 여행길이 불쾌해지는 불행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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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덕진 2009-12-10 13:45:27


    1월1일금계동강 동강수절구간1박2일로가고싶은데숙박은어디서하면좋을까요.
    같다오신분글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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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기 2009-11-02 16:26:12

    10월31일~11월1일 1박2일로 인월동강2개구간을 직장동료3명과 다녀왔습니다.
    의중마을에서 올해4월에 귀농하신 장철안씨댁에서 묵었습니다.
    그림같은 의중마을에서 그보더 더 아름다운 분들을 만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귀농에 성공하셔서 더욱 아름다운 의중마을이 되길 기원 하면서......
    꼬마친구 민석이 바르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ps : 반찬너무 많이 만들지 마세요  미안해서요^^^
          도시락 고마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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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계숙 2009-10-25 15:45:37

    안녕하세요?
    10월31일~11월1일 양일간 결혼기념일에 남편과 함께 지리산길을 걷고 싶습니다
    출발은 경기도 이천이고요.
    아는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자세하게 지리,숙박,코스 코치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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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치 2009-10-21 16:14:47

    10/12~10/15일까지 4일간 1.주천->운봉,  2.운봉->인월,  3.인월->금계,  4금계->동강,  
    5.동강->수철 1코스부터 5코스까지 갔다 왔습니다...뭐 지도만 잘 준비하시면 길 걷는데는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지리산길 표지판 너무 잘 해놓아서 길 잃어버릴 걱정은 안하셔두 되구요....제일중요한게 걷는 동안 식당이나 매점이 없어 요기할데가 마땅치 않으므로 간식이나 비상 식량 필히 준비 해 가시기 바랍니다....숙박은 해떨어 지기전에 마을에서 미리 미리 정하시는게 좋을듯 싶구요...그럼 별 문제 없이 지리산길을 느끼시면서 걸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자세한 지리산둘레길 전체사진 보고 싶은분은 http://blog.daum.net/jspolymer68 들어오시면 볼수 있습니다.... 

    저는 3일째 지리산 청정낙원에서 하루 묵었습니다...평일 숙박비 D/C 되구요.... 
    위치는 4구간(금계-동강) 송문교 지나서 운서마을 못가서 있습니다....  
    팬션형 민박이라 아주 깨끗하고 주변 경치 장관입니다.... 
    주말에는 찜질방도 운영한다하니 피로 풀기엔 제격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름철에 가면 방갈로도 있고 수영장도 있어 애들 데리고 가기에도 적합한 장소 
    같습니다...동물농장(사슴,토끼)도 있고 아이들 체험학습하기도 좋아 보입니다... 
    글구 식당에서 청국장 저녁 아침 먹었는데 청국장 정말 맛있습니다..... 
    밥에 비벼서 먹는청국장맛 생각만해도 또 먹고 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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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냐옹 2009-10-19 09:22:11

    10월 16일~18일 2박3일동안 인월~금계~벽송사 구간으로 트래킹을 했습니다. 이제 단풍도 이뿌게 물들기 시작해서 담주는 절정이겠네요. 첫날은 매동마을에서 일박했는데 \'감나무집민박(공순춘할머니댁)\'을 여기 홈피서 정보를 보고 갔는데 정말 할머니집에 놀러온듯 너무 좋았습니다. 둘째날은 의중마을 \'정자나무집(임해규씨댁)에서 민박했는데 넉넉한 인심에 반한 집입니다. 한정식집에 온듯한 상차림에 눈이 휘둥그레져서 허겁지겁 밥그릇을 뚝딱 비웠습니다. 두집모두 다시한번 들리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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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쉰옥수수 2009-10-13 10:41:22

    어디가 1구간이며 어디에서 어디까지라고 기록이 있으야 되는데 그것이 없군요
    (내가 못찾았나) ...지리산종주만 60여회를 햐였는데
    둘레꾼이 많으면 마을의 이권(?)때문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잘운영 바랍니다
    현제의 홈피는 너무 어렵고 지도 역시 잘 보이질 않는군요
    잘 모르는 둘레꾼 입장에서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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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사랑 2009-10-07 08:45:44

    세동마을에서 숙박하실분들은  참고하세요~
    마을회관 앞의 신수철 아저씨께서 하시는 민박을 왕추천합니다,
    아직 지은지 얼마 안되어 깨끗하고 아저씨,아주머니의 훈훈한 인정을 느낄수 있는 곳입니다, 방 두칸에 욕실, 부엌이 구비된 콘도형의 민박집으로 단체숙박이나 개인 숙박이 가능한 곳입니다,. 가격은 다른곳(그 근처 부락에서 공용하는 생태체험팬션)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연락처를 잃어버려 아쉽게도 올리지는 못합니다, 마을에 가셔서 신수철 아저씨댁을 찾으시거나 , 초가집 뒤에 새로 지은 양옥집을 찾으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습니다.
    2박3일동안의 지리산길에서 많은 것을 느겼지만, 특히 따뜻한 인정을 느낄수 있었던 ,잊고싶지 않은 좋은 추억을 주신 아저씨 아주머니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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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대현 2009-08-24 17:36:12

    의중마을 임해규씨에게
    8/6일 일박하였던 정**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맛있는 상을 차려준 어머니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침 길 떠날 때 싸준 주먹밥 정말로 맛있게 송대마을 계곡에서 먹었습니다.
    40여년 전 서울 유학길 떠날 때 어머님이 싸준 주먹밥 생각이 나서 한동안 울었습니다. 오랫만에 고향집을 다녀온 느낌입니다. 나이 50이 넘었지만 임씨의 어머님으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속히 결혼하여 어머니 아버지를 행복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다시 뵐날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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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새 2009-07-15 16:53:36

    5월 6월에 걸쳐 5구간을 걸었습니다...

    5구간 계속 연결해서 걸으실려면 경험자로서 말씀드립니다...

    ㅇ 부산쪽에서 가시는 분 :
    수철-동강, 동강-금계, 금계-인월(매동), 인월(매동)-운봉, 운봉-주천

    ㅇ 호남이나 서울쪽에서 가시는분 : 부산쪽과 반대로 (예) 주천-운봉, 운봉-인월(매동).....

     곳곳에 정겨움과 애틋함이 있습니다... 꼭 가볍게 아님 무거운 마음 들어 버리고자 하신다면 함께가 아니라 혼자라도 한번 다녀와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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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ak 2009-07-14 19:33:12

    7/2~4까지 주천-수철5구간 걷고왔읍니다.미개통구간(임시폐쇄)은 금계에서 벽송사까지왕복후 버스(함양군내)나 도보로 문하마을(송문교)까지 이동후 세동마을(소나무쉼터)까지 다시왕복후 동강으로 이동하세요.그리고,5구간을연속해서 걸을분은 센터에 굳이 가시지말고 홈페이지에서 자료다운받은후,귀가방향을 생각해서 주천이나수철에서바로 출발하세요.센터위치(인월)가 5구간의 중간에 있어서 저같은 경우 반나절이상 허비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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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미옥 2009-07-11 13:28:49

    음..저도 궁금해서 전화로 물어봤는데 벽송사까지 갔다가 다시 나와서 마을버스를 타고 가면 그 다음 코스로 진행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산행하기 전에 지리산길안내센터에서 자세한 정보를 듣고 가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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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화 2009-07-10 23:30:16

    저도 8월초에 5코스 모두 트레킹할 예정인데 같은 질문입니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궁금해지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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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원 2009-06-26 11:26:23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우연히 홈페이지를 발견하고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8월 하순 휴가를 내어 5구역을 트레킹할 예정입니다.
    가기전에 자세한 계획을 세우기 위해 자주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질문입니다.
    금계-동강 구역은 중간에 미개통구간이 있는데 어덯게 코스를 지나갑니까?
    수고하시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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