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간 소개

지리산청정낙원

관리자 2009-06-30 14: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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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청정낙원' 지점 정보

지리산청정낙원 관광농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금계~동간구간중 송문교로부터 운서마을쪽으로 600미터 지점 엄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지리산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www.jeden.co.kr / www.지리산청정낙원.com입니다.
식당, 민박, 찜질방(성수기에만 운영)이 있으며 주말 및 성수기에는 반드시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숙식은 150명까지 가능합니다. 연락처 055-962-3002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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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경 2010-07-31 10:00:58


    아하~
    저는 지금 청정낙원에 가족과 함께 휴가를^^
    음~
    어제 고속버스 타고 왔는데요..여기 외관 장난아니에요~! 숙소 위치가 넘 멋진걸요~!*
    오자마자  깨끗한 숙소에 짐 보따리 풀고~ 수영장에서 진짜 신나게 놀았구요(물 진짜 깨끗 & 시원) 어젯 밤엔 먹은 훈제 바베큐~ 정말 맛있었어요~ 오늘 아침엔 사슴 불고기 먹었어요~ 다이어트는 완전 접고 있지만 기분은 완전 UP^^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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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지원 2010-06-19 09:37:04

    남편과 함께 둘레길을 걸었는데...저질체력으로 더 이상 걸을 수 없음을 느꼈을때....
     지리산청정낙원500미터....라는 문구를 보고...젖먹던 힘까지  내서 찾아간 지리산청정낙원.
    경치가 너무 좋아서  기분이 업. 청국장맛에 또 한번 기분 업. 직접 기르셨다는 상추가 어찌 그리 부드럽고 맛있던지..
    남편과 탁구도 치고..배드민턴도 치고...기분 참 좋았습니다.

    사장님.또 놀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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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청정낙원 2010-06-09 17:17:05

    저희 지리산청정낙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원들은 둘레길을 걸으시는 손님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모시고 있습니다.
    청정낙원의 찜질방은 영업을 하지 않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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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진 2010-05-25 21:06:51

    안녕하세요.
    지난주말에 다녀간 김성진입니다.
    혼자하는 여행이라 숙박과 음식이 가장 문제였는데.
    모든 고민이 사라질 수 있게 ..깨끗한 방과 혼자먹는 밥상도 정성껏 만나게 차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장님의 후덕한 인심과 다정한 미소에 지리산둘레길을 기억할 때 가장 먼저 청정낙원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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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치 2010-03-18 10:08:38

    경치 구웃~ 음식맛구웃~ 인심도 구웃~ 맛있고 예쁜 주먹밥도시락도 주문해보세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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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이 최고 2010-02-23 13:17:28

    지리산길 가다가  그냥 들려봤는데 음식도 정갈하고 너무 맛있어서 점심 시간이 좀 길어졌었습니다...다음엔 정모때 지리산청정낙원에서 하려고 합니다...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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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 2010-02-10 18:58:20

    너무나 멋진 경치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던 지리산 청정낙원...경치뿐만 아니라 음식까지 깔끔하고 맛갈스러웠다...직접 기르신 고추로 고추장을 직접 만드신다고...그래서 그런지 맛이 더 깊었던것 같기도 하고...어쨋든...맛있는 음식 잘 먹고 돌아왔습니다...다음엔 청정낙원에서 꼭 하루 보내보고 싶네요...경치를 잊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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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경 2010-01-13 23:18:19

    처음 걸어본 지리산 둘레길...잘 다듬어지고 멋진 풍경이었던 둘레길 만큼 기억에 남은 곳이었습니다...걷다가 하룻밤 뜨끈뜨끈한 방에서 주무시고 아침에 구수한 청국장 드시고 출발 하시면 몸도 가뿐하고 속도 든든하답니다 강추예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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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사랑이~ 2009-12-25 16:39:09

    지리산 둘레길을 걷다보면 커다랗게 지리산 청정낙원이라고 쓰여져 있는 건물이 보인다...너무 추워서 저녁이나 먹고 가자고 했다가 숙박까지 하게 되었습니다...찜질방은 열지 않았지만 방 바닦이 워낙 뜨끈뜨끈해서 걷다가 추위에 지친 몸을 잘 지지고 왔습니다..^^  시골이지만 새로 지어서인지(그래도 1년은 넘었다고 하더라구요...)깨끗하고 따뜻하고 저녁에 먹은 바베큐삼겹살과 아침에 먹은 시원한 콩나물국까지...끝내줍니다~~
    둘레길을 사랑하는 님들~~ 걷다가 점심이라도 들러보세요~~ 사장님 손맛이 끝내줍니다~~청국장도 맛나다고 하는데 다음에는 꼭 청국장을 먹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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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미 2009-08-17 09:46:07

    지리산청정낙원에서 보낸 하룻밤은 최고였습니다! 방갈로에서 두사람이서 묵게되었는데, 앞에 강이 한눈에 들여다 보이고,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보낸 하룻밤은 정말 겪어보지 못한사람은 모를겁니다. 저녁식사은 청국장으로 먹었는데, 몸이 따뜻해지는 맛이었구요.
    시설도 깔끔하고 불편한점없이, 아주 편하게 지내다왔습니다. 그리고 주인부부께서 너무 잘해주셔서요, 그 따뜻한 배려까지 가슴에 품고 돌아왔습니다. 또 다시 지리산에 가게 될때, 또 들르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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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규 2009-07-18 10:46:07

    지리산청정낙원은 지리산길이 통과하는 바로 길목에 위치하여 있으며, 식사와 방갈로, 수영장 이용, 민박 등의 이용이 가능한 곳이더군요. 찜질방을 이용하면 여름철에 싼 가격에 ㅜㄱ박도 가능하니 지리산길을 이용하는 분께는 아주 유용하리라 여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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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원 2009-07-06 18:06:05

    작은나무님^^ 먼저 사진이 거슬리셨다면 죄송합니다.
    아마 저 사진은 홈페이지 제작때 아주 비싼카메라로,,
    멋진 야경을 찍는다고 불을 환하게 켠 날 사진입니다.
    요즘은 저렇게 환하게 켜지 않습니다. 
    절대로~~ 전기요금 and 벌레 때문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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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나무 2009-07-06 12:32:02

    이름은 지리산청정낙원인데, 느낌은 도시의 여관같아요.. 
    저 네온이 거슬리는 것은 저뿐일까요? -_-;; 
    주변과 어우러지게 조금만 네온사인과 불빛들을 줄여주시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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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지 2009-07-05 22:23:03

    지리산청정낙원의 주인 부부로부터 따뜻한커피와바나나 접대를 받고 운서마을향해 500m정도 가니까 지리산길마크가 없는사단법인 숲길에서 제작한 이정표와 똑같은 이정표를 만나는데 모 농장으로 가도록 표시가 되어 있음
    처음산행하는 사람에게는 혼돈의 소지가 있으므로 비공식적으로 개인들이  설치한 표시물을 수시로 확인하여 제거하도록 건의함(2009년7월4일08시경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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