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넘치고 배려많이 해주시는 주인어르신들 덕에 너무 즐거운 휴가 보냈어요.
저질체력덕에 장항마을에서 전화드렸더니 바로 데려가 주시고,
저녁기다린다고 주신 막걸리와 표고버섯전의 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길 떠나기 전에 옥수수도 쪄주셔서 그 덕에 점심 잘 넘겼어요.
도심에서 사람들에게 상처받는 마음 여기서 치유하고 가세요!
김정순2010-04-15 08:32:14
너무친절하시고 밥과 반찬도 옛날 외가에서 외할머니가 해주시던 향수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뜨끈뜨끈한 황토구들은 예술중에 예술 이었습니다.
황토구들방에서 한지창문으로 눈내리는4월의경치는 사진기 셔터가 절로 눌러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상추와 포고버섯 따는체험도 잊지못할 추억입니다.
모내기하는 농군님들이 애쓰시는 시기에 한번더 찾아뵙겠습니다.
다시한번 고향을 느끼게 마음써 주신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니 2010-08-03 12:34:55
인정넘치고 배려많이 해주시는 주인어르신들 덕에 너무 즐거운 휴가 보냈어요.
저질체력덕에 장항마을에서 전화드렸더니 바로 데려가 주시고,
저녁기다린다고 주신 막걸리와 표고버섯전의 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길 떠나기 전에 옥수수도 쪄주셔서 그 덕에 점심 잘 넘겼어요.
도심에서 사람들에게 상처받는 마음 여기서 치유하고 가세요!
김정순 2010-04-15 08:32:14
너무친절하시고 밥과 반찬도 옛날 외가에서 외할머니가 해주시던 향수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뜨끈뜨끈한 황토구들은 예술중에 예술 이었습니다.
황토구들방에서 한지창문으로 눈내리는4월의경치는 사진기 셔터가 절로 눌러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상추와 포고버섯 따는체험도 잊지못할 추억입니다.
모내기하는 농군님들이 애쓰시는 시기에 한번더 찾아뵙겠습니다.
다시한번 고향을 느끼게 마음써 주신데 깊이 감사드립니다.